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호균 의원 발언
위원 기계ㆍ장비이기 때문에 엔진오일부터 시작해서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에도 농업인들이 많아서 트랙터를 이용하는 분들을 많이 보거든요. 이것을 물품취득, 자산취득으로 하지 말고 차라리 이 비용을, 적정한 비용을, 제설을 하려면 트랙터로 밀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내가 몇 마력이냐고 물어본 건데, 트랙터로 못 미는 경우가 왕왕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장비를 불러서, 겨울 한 철을 쓰기 위해서 자산취득을 한다는 얘기인데 트랙터를 사는 게 아니라 장비를 임대로 불러서 그것을 일반관리비로 해서 지출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고 여쭤보는 거고요. 우리가 5,500을 들여서 산다, 내용연수 8년으로 잡잖아요. 회계처리 기준에서는 보통 10년으로 잡는데 공무원교육원 자산은 8년으로 잡는단 얘기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