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들을 비롯한 과장님들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기획실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3배 내지 4배 예산이 요구가 되는데 그걸 조정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도 같이 공감하고요.
외부에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 완주군의 재정자립도는 얼마나 되느냐”, 또 더 깊이 여쭤보는 “재정자주도가 얼마나 되느냐”라고 여쭤봤을 때 23∼24%대까지 가던 게 14∼15% 떨어졌다고 했을 때 말씀드리기가 좀 난감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어찌됐든 자립도나 자주도가 조금 상승하게 된 거에 대해서는 다 같이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어려운 예산에서도 어찌됐든 지방채를 발행 안하고 예산을 편성하려고 노력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내용이지 않느냐, 또 노력을 했지 않느냐는 부분에서는 같이 공감을 하고요.
그다음에 예산을 진행하면서 올해 좀 나오는 말씀이 뭐였냐면, 실과에서 예산을 올리기는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깜깜하다는 말씀을 하세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랬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예산을 편성하면서 실과에서 새로운 예산을 올린다든가 진행하던 사업비를 증액하고자 하고, 3배, 4배 예산이 들어올 때는 그만한 이유가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예산을 감액 편성하고 절약해서 편성하지만 실과에서, 담당 부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성에서는 같이 방향이 맞아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 차원에서, 혹시 예산을 편성하는데 충분히 실과하고 담당 부서들하고 협의는 이루어졌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