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정종윤 의원 발언
위원 이 얘기는 제가 처음 하는 얘기가 아니고 계속 해왔던 얘기 같은데요, 오랫동안. 하여튼 완주군에 군정 방향이 소득과 삶의 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은 주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그래서 “잘 먹고 살게 하겠다.” 그래서 저는 일자리경제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삶의 질에 대한 부분은 문화예술과 체육활동을 통해서 군민들의 삶의 질을 올리겠다. 그래서 문화관광과도 중요하고 체육공원과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육활동을 통해서 주민들이 즐기고, 또 도민체전에 가서 우승도 해서 자긍심도 느끼고 이러기 위해서 체육과가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예산에 대해서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했습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기존 사업을 유지하고 시설에 대한 예산이 들어간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매년 사업과 예산을 반복해서, 기존에 지원했던 사업을 계속 반복해서 하지 말고……. 완주군 9만 명 중에서 체육과에서 지원하는 체육활동에 대략 몇 명 정도나 참여한다고 생각하세요? 몇 명 정도나 혜택을 본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