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이인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유의식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유기견센터가 사실은 어딘가에 가기는 가야 하는데 환영받지도 못하고. 그리고 보면 우리 직원들도 너무 애쓰는 것 같아요, 우리 팀장님도 그렇고 또 담당자도 그렇고 또 유기견센터에 계시는 그분도 그렇고.
그런데 저희가 드리고 싶은 말을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소리밖에 할 수가 없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지역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하겠습니다.”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또 지역에서 반대를 하다 보면 또 거기에 벽에 부딪치고 또 부딪치고 그런 게 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이 너무 그런 부분에서 애쓰고 계신 게 아닌가 싶어서 사실 저희도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저번에 제가 행감 때 용진 봉서사 가는 길에 거기다 하면 어떻겠느냐라고 얘기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