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항상 힘 있게 일을 추진하시고 또 답변도 시원시원하게 하시고, 의회에서 서로 공감할 내용은 허심탄회하게 항상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어차피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정종윤 위원님이 이야기를 서두에 했고 또 과장님께서도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셨고. 저희가 생각해도 재해 이 부분, 눈 관계 관련해서는 지금 늦지 않게 준비가 돼야 된다고 보고, 또 과장님이 읍면에 조사해서 수요까지 파악을 하셨다 하니 그 일에 대해서는 진행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일반사업이 아니고 눈으로 인해서 단기간 내에 효과를 봐야 되는, 또 그 기능을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설에 관련된 사업내용에 대해서 계획했던 사업비하고 반영이 안 됐던 사업비 이런 부분은 자료화해서 의회에 제출해주시면 논의하는 과정을 갖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도로 제초도 예초기만 1천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다라고 방향이 나오고, 요즘 포크레인 장비에 이 바가지를 움직이는 장비가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완전 100% 회전식 기계가 장착 부속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것이 장착이 안 되면 예초기를 산다고 해도 효율성이 30% 정도밖에는 안 나온다. 그런 차원에서 그것도 같이 부착이 돼야만 효율성은 높다. 이건 본 위원이 농촌에 살다 보니까 이해가 충분히 되고 그것 또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찌 되었든 이것은 계획에 의해서 진행돼야 하는 부분이고 또 그렇게 많은 예산이 편성이 안 되도 될 것 같으니까 이 부분은 그렇게 자료화해서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