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좀 덧붙이겠습니다. 그게 앞으로 인력이 하는 거에 비해서, 이제는 인력이 하는 게 한계가 왔어요. 그래서 금방 말씀하신 대로 장비에다 부착해서 회전식 예초기를 달아야 돼요.
달아야 된다는 거 100% 공감하고요. 인력으로 하는 예산을 합하면, 그 장비에다 그렇게 하면 장기적으로도 예산이 절감되고 효율성은 높아지고 그래서 이것은 꼭 해야 되는 사업이니만큼 관련 부서에서 아직 수정예산 안 했으니까 강력히 좀 요청을 하세요. 이건 앞으로의 방향성이고, 그런데 가격이 제가 봤을 때 뭐 4천만원까지 안 가고 천 몇 만원 가지면 단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그렇게 참고해 주시고요. 어차피 얘기가 나왔으니까요, 제설장비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읍면에서 “트랙터는 한쪽방향으로, 앞으로만 밀고 가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사용하는 데 위험성도 있다.
그래서 세렉스에 부착하는 제설장비가 필요하다.” 이렇게 읍면에서 다들 요구해요. 그래서 방향을 자동차 세렉스에, 전후진이 달려있는 세렉스에 부착해서 15톤 차에서 한쪽방향으로 밀고 가듯이 방향성이 잡혀있는 제설장비로 해야 된다는 게 방향성이고요. 그렇게 또 진행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게 단기간 내에 효과를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읍면 수요를 충분히 검토하셔서 반영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