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왕규 의원 발언
위원 기본적으로 저는 홍보가 좀 다양화되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 예산 설명자료를 보면 크게 눈에 띄기보다는 주로 홍보 광고라든가 이런 데 치중되는 부분이 없지 않나 해서, 단순히 우리가 홍보 광고를 위주로 한다면 사실상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홍보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정책 현장 중심의 쌍방향 소통 강화가 이루어진다거나 이렇게 돼야지, 단순히 언론이라든가 이런 데 광고하는 것 정도 가지고는 효과가 좀 떨어지지 않겠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다른 예산에 비해서는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많이 증액된 것 같은데 거기에 걸맞게 홍보 계획이 제대로 세워져야 되겠다. 그리고 또 그렇게 실행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홍보예산으로 실질적인 효과는 거두지 못하고 엉뚱한 효과만 나타내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사실 좀 염려됩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글로벌본부에서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겠다.
제가 염려돼서 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