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농가들이 자기 농장에 어떤 시설을 하는 것이 가장 비용도 적게 들고 효과를 낼 건가는 농가가 더 잘 알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여건상. 그래서 틀에 박힌 어떤 사업 목적을 두고 하시지 말고 다양한 사업으로 농가하고 충분히 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가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다른 농가들한테도 확산될 수 있는 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의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요. 사업이 계속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이제는 교육도 그렇고 사업도 그렇고 실적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전환되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수요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아갔으면 좋겠다는 제안 드리고요. 당면 사업으로 콩 재배 농가가 확대되면서 농업축산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운주, 경천, 고산농협 이렇게 콩 수확기가 있는데 지난 주 초까지도 화산면 같은 경우는 한 15ha 이상이 아예 콩 기계가 들어가지도 못한 상태였어요. 그래서 지역별로 콩 수확이 너무 지연되고 있다, 면적은 확대되면서.
그래서 이거에 대한 여러 가지 농기계사업, 기계화사업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서 콩 수확기에 대한 준비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수확이 아직도, 화산은 이제 콩 수확을 한참 하고 있을 거예요, 이번 주 초부터 장비가 들어간다고 그래서.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폭넓게 보셔서 내년도에는 이런 대안을 세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요.
우리 유의식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비닐하우스에 대한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가에 대한 고민과 방법이 나와 줘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대안을 우리 센터에서 여러 가지로 찾아서 면적을 축소해서라도 마무리할 수 있을 건가, 사업비 범위 내에서 면적을 축소해서라도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추가 사업비를 투여해서라도 계획된 면적대로 사업을 할 수 있을 건가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좀 하셔서 대안이 마련되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