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 삼봉이 들어서면 교통 여건상, 거리상은 길지 않아요. 또 한 가지는 지금은 도서관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복합공간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도서관이라는 역할이. 다행히 삼례에는 중학교 자리에 청소년 복합공간에 100억을 들여서 지금 준비 중에 있기 때문에 다 연결이 돼요.
또 한 가지는 결국 시작은 안 했지만 계획은 지금 행정복지센터 옆에 삼례중학교가 통합으로 왔고, 그 주위에 현재 군유지가 있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준비하고 있었고, 지금도 계속 유효하고요. 다행인 것은 지금 삼례에 전체적으로 복지관이 없기 때문에 결국 올해 기금을 조성해서 연계해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렇게라도 말씀드리는 이유는 그냥 준비하지 않고 있는 게 아니라 준비하고 있는데, 추이를 본다는 얘기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큰 그림들하고 연계해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걱정을 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단, 그 의견을 받아서 계획을 수립하는 데에 반영하는 것은 맞습니다. 같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우리 도서관 소장님하고 팀장님하고는 일정부분 머릿속에 그리고 계셔야 돼요.
항상 누가 물어봐도 기본적으로 “그렇게 가겠다.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좀 그림을 그려 갖고 계셔야 누가 물어봐도 답변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똑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 똑같이 일어나는 건 저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요.
어느 지역이든 마찬가지고요. 효율성, 경제성 이걸 따져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도서관이 책만 보는 곳이 아니에요, 결코.
어떻게 복합공간으로 활용할 것인가 이걸 고민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활용해야 예산대비 효과가 높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설명드리고 싶어서 마이크를 잡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