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컨설팅을 어떤 컨설팅을 받았느냐고 여쭤본 이유는, 우리 소장님이 지금 여러 번 이거 관련해서 설명을 해도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삼례 부분은 추후에 추이를 봐서 하겠습니다.”라고 답변하세요. 그런데 이건 확실한 어떤 근거나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 질문이나 답변이 건물이 다 끝날 때까지도 진행될 수 있다.
그러면 이 도서관을 삼봉지구에 건립해야 되는 타당성 이런 전반적인 부분에, 그다음에 삼례도서관이 이리 옮겨지고, 삼례도서관은 또 어떻게 활용할 건가. 그다음에 지금 삼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거며, 장기적인 대안으로 어떤 시설을 삼례에다 갖출 것인가 이거에 대한 종합적인 용역을 하는 게……. 뭐냐면, 돈이 들어가서 용역을 한다는 얘기는 장기적으로 종합적인 검토나 근거나 이런 것들이 마련되어야만 되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우리가 용역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행정 차원에서는 이미 장소도 마련되어 있고 예산도 거기에 맞춰서 균특을 받아왔고요. 그래서 거기에다 해야겠다는 행정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돼요, 행정 입장은. 그런데 그것을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이해시킬 수 있는 거기에 대한 종합적인 근거나 이런 것들이 나와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금 예산을 받아놓고 용역을 한다는 것도 좀 늦기는 했지만 어떤 형태로 이걸 종합적으로, 삼례나 또 위원님들이나 이런 종합적인 부분에서 합당한 근거를 갖고 진행할 건가라는 부분에 안이 잡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혹시라도 그런 것들이 사전 검토된 내용이 있다면 그걸 또 공유해서 이해하고 갈 수 있으면 더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