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 지어놓고 이용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고서 “추후에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추후 계획까지도 같이 나와서 이 건물 짓는 것을 위원님들이나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지어놓고 추후에 어떻게 하겠다.”라는 계획보다, 여기 삼봉에는 큰 걸 짓고 뭐 도심지, 읍내, 읍사무소 근처라든지 삼례 사거리라든지 그쪽으로 뭐 작은 걸 짓겠다든지 이런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첫 번째 건물이 올라가야지, “일단 지어놓고서 추이를 봐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은 주민들이랑 아직 소통이 덜 됐다고 저는 느껴져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지금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계속적으로 말씀드리잖아요, 이 부분은.
그런데 저는 계획을 좀 가지고서 지었으면 좋겠다는, 조금 늦게 짓더라도, 몇 개월 늦게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계획을 잡고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