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위원 질의드리는 이유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하면서 이 시설이 알펜시아에 있는데 2018년도에 하다 보니까 연례반복적으로 우리 도에서 사업비를 투여해서 기능보강 내지는 사용가능한 시설, 안전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계속적으로 시합을 하고 이렇게 한다면 안전도 면에서 확실한 조건을 갖춘 시설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투입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선수들이 지금 4명인가 5명밖에 없거든요.
선수가 4명~5명밖에 없는데 과연, 물론 이 시설이 우리나라에 있는 것을 제가 반대하거나 나쁘게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부나 여기서 나서서 이런 시설을 지원하지 않을 것 같으면 우리 도의 재정자립도라든가 이런 것을 따져봤을 때 이것을 계속적으로 투여하는 게 바람직한지 여부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도 고민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