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정홍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강형구 위원님께서 나가시면서 저한테 분명히 그랬잖아요. 의장도 안 하고 그러니까 조례를 발의할랍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그것까지는 제가 알아요. 아는데 어제, 그제 오행숙 의원이 갑자기 들어온 거예요, 위원장실로.
그래 가지고 사인을 해 달라 그래요. 김미연 의원하고 이영란 의원이 같이 함께 있었어요. 그것이 처음 만난 거예요, 처음 만난 건데 그러면 강형구 부의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깐 놓쳤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그러면 이 규정이 맞냐, 그때 당시 의대 유치할 때는 24명 전 의원이 같이 위원회 들어가 가지고 한 기억도 있는데, 국제행사를 앞두고 2013년도에 특위 구성이 어떤 방식으로 됐는가 그건 알아봐라 그랬어요, 우리 운영위 전문위원 시켜서. 그래 가지고 사인 안 해 줬어, 돌려보냈어, 돌려보냈다니까. 돌려보내놓고 그 사항을 알아보니까 전문위원께서 9인으로 돼 있습니다. 24명 전체 안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그래? 그래서 오행숙 의원님 같이 있었어요. 사인해 줄게 그래서 한 거예요.
그래서 이루어진 일이고…. 아까 말씀한 대로 전화 이 부분은 제가 어제 상당히 바빴잖아요. 그래서 내가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또 안 받았잖아. 3번을 해도 안 받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