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는 700만 원이 감액되고 뒤에서는 감액이 됐지만 여비 부분에서는 많이 감액이 되고. 특히 지금 답변하시기를 추경에 확보할 예정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그럼 애초에 설득해 갖고 당초에 반영을 시키지 뭘 굳이 추경까지 가서 또다시 반영시키려고 하세요? 이것 지금 한시가 급한 거 아닙니까?
지금 심각하게 3차 개정이, 40개 입법과제가 하나도 반영이 안 되고 있고 급하게 해야 될 국제학교라든가 과학기술원 설립이라든가 이런 것은 학생들ㆍ유학생들과 직결되는 문제 아니에요, 그렇죠? 여권 발급하고. 그런 것들도 지금 전부 안 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지금 급박하게 돌아가는 과정에서 예산이 감액돼 갖고, 이렇게 되면 우리 직원들도 의욕이 떨어질 거 아닙니까? 그리고 감액된 과정을 보니까 어떻게 지원위원회 같은 경우는 3년 동안에 70%나 감액이 돼요? 이것 지원위원회 존재 가치가 없는 거 아닙니까, 이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