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오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도교육청에서 이렇게 신경을 쓰면 학교가 정상화되고 학생들이 다 올 수가 있는데 그러면 그동안에는 방치했다는 거죠. 위원님들이 학교를 달려가고 국장님들이 가고 관심을 주고 또 그것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서 강구한다 하고 그다음에 학교 선생님들도 여기에 대해 더 열정을 갖고 도교육청에서 관심을 갖고 하니까 학교가 살아나는데 이것을 몇 년 동안, 이렇게 된 지가 한 5년~6년 된 것 같아요. 5년~6년 동안에 왜 이렇게 방치했냐는 얘기죠, 1년 사이에 이렇게 변화를 줄 수가 있는데.
중장기 계획서를 우리 국장님이 보셨겠지만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진단을 해서, 이 학교가 정상적으로 갈 수 있는 학교예요. 그런데 우리 도교육청에서 너무 관심이 없었다는 거죠.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얘기했지만 강원도에 특목고가 3개가 있는데 강원예술고등학교가 예산을 최고로 적게 받았어요, 전체 평균적으로 보면.
왜 이렇게 방치를 했는지 참 의문점이고 앞으로 이런 부분은, 국장님 오셨으니까 연구원에서 만든 중장기 발전계획 내용을 정확히 숙지를 하시고, 이번에도 많이 도와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잘 매듭돼서 완전히 정상화가 될 수 있을 때까지 좀 더 관심을 가져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