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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342회 제6교육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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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은 어떤 특정인에 대해서 매일 출근하게 하는, 그리고 이분들이 매일 출근을 한다면, 사람이 바뀌지 않고 매일 출근을 한다면 그 학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나, 뭐 좋은 점도 있겠지만 불편한 점은 없을까 이런 부분도 좀 살펴야 되는 사안이고, 그리고 거기에 동일인이 210일을 계속 봉사하는 건지, 아니면 60명이 33개 학교를 돌아가면서 하는 건지 이런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이것은 좀 잘 짜야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여기에는 일부의 봉사자들이 활동하는 것이라, 저희가 얼마 전에 청소년인생학교 위탁사업 부결을 했던 그런 관계자들, 강의하거나 그런 활동하셨던 분들 위주의 대상자가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저는, 이게 우리 조례에도 명시돼 있고 또 이런 교직원들을 활용하면 우리 학교현장에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저는 우리 교직원 무슨 자원봉사대라든지 이런 어떤 조직을 만들어서 인력풀을 만들고 거기에 많은 교직원들이 여기에 참여하고 거기에 따른 수요 학교들을 조사해서 배정을 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처럼 33개 학교에 60명이 나가서 210일을 커버하는 형식으로는 부작용도 굉장히 많을 것이라고 여겨져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검토나 사업계획을 다시 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60명의 작년 ’25년 활동사항에 대한 결과와 ’26년의 사업계획, 이분들이 210일 동안 어떤 일을 하실까 그 부분을 좀 들여다보고 싶거든요. 이 부분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