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원미희 의원 발언
위원 그냥 뭐, 대답 안 하셔도 됩니다, 수치적으로 잘 모를 수 있는 부분이어서. 지금까지 퇴직교직원은 매우 많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사실 그중에서 60명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이것은 뭐라 그럴까,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는 측면에서는, 뭐죠, 인력풀이라도 만들고 교직원 자원봉사 센터라든지 뭐 이런 것을 만들어서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고 그분들이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학교들을 공고를 해서 많이 해야지, 지금 이게 초창기여서 60명이지만, 또 자원봉사라는 것은 무급으로 자원해서 하는 활동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1시간에 3만 원을 지급하고 있어요, 이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3만 원이 시간제 강사비하고 동일합니다.
이것을 순수한 자원봉사라고 볼 수 있는지 이런 문제도 또 대두되고 있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