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이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찬영 의원님! 사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아직은 내가 굶지 않으니까 그런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런 빈곤아동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엄마아빠가 많이 능력이 없는 분들이 계시는데 애들로 인해서 애들 1명당 얼마씩 국가에서 주는 돈이 있더라고요. 그걸로 해가지고 생활비를 써가면서 애들한테는 먹을 것을 덜 주고 그런 부모님들도 더러 계시더라고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 최찬영 의원님이 이런 조례를 만드셔서 좋긴 한데 그런 과정도 찾아내서 그런 애들이 빈곤에 소외받지 않게끔 그런 것도 사실 필요하거든요. 찾아내는 게 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이 또 굉장히 자존심은 강해가지고 아닌 것처럼 그런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어떻게 찾아내느냐 하는 것도 또 하나 담당부서의 숙제이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혹시 그거 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