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류인출 의원 발언
위원 보도 내용을 보면 그간 국도건설공사 착공을 위한 용지보상은 보상 기간에 평균 22개월 정도 소요되어 사업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 됐다, 보상 소요기간의 상당 부분은 지형도와 지적도 간 경계선 불일치로 추가 측량 시행, 보상 담당 직원들의 업무 과중 등으로 관계 기관 협의가 장기간 소요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렇게 내용이 나왔고 가이드라인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어요. 첫째, 설계도면과 보상도면 간 경계선 차이의 선제적 해소를 위해 실시설계 단계에서 지적중첩도 작성과 선지정 지적현황측량을 실시할 것, 둘째는 한국부동산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보상 및 측량 관련 전문 기관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보상 대상 재산의 전문 기관 조사를 시행토록 하고 전문 기관 위탁보상을 활성화할 것, 그다음에 셋째는 보상 업무 단계별 담당자 역할을 명확히 해 설계, 측량, 관계 기관 협의, 보상 등 단계별 업무를 정확히 해서 인수인계 기간을 최소화할 것. 이렇게 해 가지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는데 재해위험지구 정비에도, 이게 도로에 국한된 게 아니라 공사함에 있어서, 지금 화천ㆍ양구 지역도 보면 도로가 한 620m가 있고요, 교량도 1개 있는데 여기에 국토교통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든 것을 적용하면 보상 업무를 맡으신 분들도 그렇고 공사 자체가 훨씬 빠르고 쉽게 될 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