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따라서 사전 교육과정에서 어업현장을 경험하도록, 기존 어업인들과 결연하여 인턴과정을 거치도록 하면 어떻겠느냐. 첫 번째로 바로 교육받는 것보다 어업인들하고 서로 경험하도록, 어업현장을 경험하도록, 어업인들과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인턴과정을 거치도록 하면 어떻겠느냐, 두 번째는 지원금의 일부를 현장에서 적응하는 과정에 기여하는 어업인들에게 인건비 지원형태로 지급하면 인력 지원을 받는 기존 어업인들과 신규로 유입되려는 귀어인들 사이에 도제 형태가 형성돼 가지고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현장 정주 시 실질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안내와 조언으로 멘토역할을 잘, 안정적으로 적응할 것으로 판단된다, 제가 볼 때는. 두 번째고, 세 번째는 인턴과정에서 기존 어업인들에게 적응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면 부적응으로 국고가 손실되는 비율이 낮아질 것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실현되어 현장 적응 시 기존 종사자들과의 갈등도 줄어들 것으로 사료된다.
그래서 어업인들과 함께 귀어ㆍ귀촌이, 동해안 어업인들의 실정을 너무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한번 겪어보면 어떻겠느냐, 참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비근한 예를 들면 도시와 농촌 간 학교 있잖아요. 요즘 벽지농촌학교가 다 폐교되고 학생 수가 감소하니까 시골에 전입할 경우 주거비를 지원하여 학생 수 확보, 증가시키는 제도를 교육청에서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족 단위로 오니까 결론은 학생 수가 늘어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또 인구정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이런 교육정책의 한 예가 있어요. 그래서 귀어ㆍ귀촌도 그러한 현장의 실무교육을 어업인들과 함께 서로 교류하면 성과가 더 나올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마음에서 내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