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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342회 제5사회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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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두루뭉술하게 원론적으로 말씀주셔서 사실 저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이, 자꾸 공공의 영역하고 개인의 영역을 비교해서 ‘개인의 영역이면 이렇게 될 수 있겠느냐?’ 이렇게 질의하면 난감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개인의, 기업의 병원이라면 사실 있을 수 없는 그런 일들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원주의료원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병동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추진하고 있어서 공공의 영역에서도 운영이 굉장히 잘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의료원들은 그렇게 운영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고, 또 그쪽 지역이 경합이 그렇게 치열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물론 제가 의료상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속초 같은 경우 그 정도로 치열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건보하고 개인이 내는 비용 말고도 우리 도가 지원하는 예산들,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지원하는 그런 예산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러 가지 체불 문제라든가 언론에서 계속 조명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복지보건국에서 강도 높게 이것을 질책하고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원장님 이하, 그때 제가 얘기했습니다만 그것을 정상화하기 위해서 원장님이 오셨는데 그게 정상화가 안 됐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안 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런 발언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