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26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02-09

이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실장님이 오셔서 사실 많이 어려우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저희가 보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했던 부분이 뭐냐면, 풍류학교나 대승한지, 그리고 우리가 행정복지센터 같은 것을 짓고 나면 예전에 썼던 복지센터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매각을 좀 해서, 개인한테 팔아서 세입도 증가시키고 그렇게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실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테크노밸리도 지금 분양을 못하고 있잖아요. 안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운곡지구도 그렇고 또 스포츠센터도 그렇고 계속 돈 들어갈 일만 있는 그런 상황에 계속 안고만 있으면 뭐하느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또 뭐냐면, 가장 돈을 흥청망청 쓰는 데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문화예요, 문화. 지금 문화도시에서도 돈을 어떻게 써야 될지, 1년에 30억을 쓴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문화를 즐기고 하시는 분들은 좋겠지만, 과연 그게 완주군민의 삶의 질인지.

이렇게 공무원들은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에 문화라고 해서 거기에 돈을 그렇게 흥청망청, 흥청망청 표현이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1년에 30억을 문화도시에서 쓰면서 그렇게 하는데 지금 우리 실장님이 당장 오셔서 보니까 재정이 이런 상황이잖아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