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윤수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들 항상 업무에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느낌과 그런 마음으로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 갖고 있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특히나 아까 우리 국장님 부분은 우리 유의식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어디든 직책에 맞게 역할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부분에서 국장님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행정 경험이나 또 연륜이나 모든 것들을 종합해서 과에서 진행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다른 부서, 다른 과까지 전체적으로 아울러서 오너 역할을 해주십사 이렇게 계속해서 부탁을 해왔었고 또 그런 역할을 국장님께서 잘 해주시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요. 산단 부분은 잘 될 거라고 다들 믿고 이렇게 진행해왔지만 과정상 매립장이 계획했던 것이 없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거기서부터 흐트러진 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공감은 하지만 그래도 현안 부분에서는 가장 큰 부분이기 때문에 관심 갖고 하자고 말씀드리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금요일 오후 2시에 이거 관련해서는 다시 간담회를 갖기로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때 더 심도 있게 논의하는 걸로 하고요.
국장님, 지금까지 쭉 해왔지만 다시 신년 들어서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과 더불어서 한 번 더 챙겨서 어떻게 할 건가 로드맵을 준비해서 다시 한번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미에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지역에 행정에서 업무적으로 아무 탈 없이 절차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들은 큰 문제가 없다고 봐요. 그렇지만 민원인들하고 함께 진행되는 일들은 일반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서 행정적인 차원에서도 벗어나서도 큰 틀에서의 고민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서 부여육종 관련해서 진행되는 사항, 그다음에 보은매립장 관련 전처리시설부터 이전하는 사안, 또 지금 남봉에 돈분처리시설 관련된 사안들, 고산 안내미에 석산 관계, 우리 서남용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이런 것들이 민원인들과 연계되어서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일들인데 내부적으로 관련 부서에서 담당 팀장님들이나 또 과장님들이 최선을 다하고 계시지만 이런 것들이 어려움이 있고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야 되는 부분, 특히 또 과에서 잘 진행하고 있지만 많은 로컬푸드 1번지라는 명성에서 로컬푸드협동조합에 관련된 내용.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오늘 여기서 전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답변 듣기는 어렵지만 이 사안들에 대해서는 저희들 입장에서도 저희들이 있을 때 어떤 정리를 하고 마무리하는 것이 저희들 입장에서도 바람직하다. 또 공무원들 입장에서도 빠른 시간 내에 정리를 하는 것이 새로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중심에 우리 국장님 역할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국장님. 국장님 의견을 잠깐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