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4억 5000. 그런데 제가 볼 때 이게 부실화가 될 건 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일 가슴 아픈 것이 농업 부분인데, 신보에서도 스마트 농민들한테 지원을 하는데 심사나 이런 것이 철저하게 되지 않으면 거의 부실로 남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지만 정치인이 공약하고 거기에 따라서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스마트농업 때문에 전국적으로 각 시도 의원들이 저한테 전화를 많이 하는데 대답하기가 난감합니다. 어저께도 제 지역의 농민 셋이 찾아와서 자기들도 스마트농업을 통해서 교육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농업을 통해서 생산을 해 놨을 때 유통을 누가 책임질 거냐 그래서 책임질 부분이 현재는 없다 그러고 말았는데, 그런 상태예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지사님의 공약이 아니라 이 정부 들어와서 스마트농업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결과가 시행착오나 뭐로 나타났을 때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는데, 특히 나도 신보에서 이걸 보니까 스마트농업에 대한 보증, 그런데 4개 업체에 6억밖에 안 했다니까 별문제는 안 된다고 그러는데 앞으로 이것이 청양대학에서도 과를 만들어서 20명, 또 각 시군의 스마트기술원에서 많은 인원이 1년에 500∼600명이 교육을 이수한다고 하면 엄청난 보증이 돼야 될 겁니다. 그때 신용보증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저기가 되지 않으면 부실이 상당히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