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조금 기다리면서 의견 수렴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무료환승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 달 더 한다고 해서 크게 무리가 없다고 봐요. 그래서 지역 여건 충분히 수렴해서 안정화될 때까지 고민을 잘 해서 진행해도 무리가 없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지역에 따라 다 관심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제방도로 지정, 이것은 지정을 해놓으므로 인해서 관리나 이런 것들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역에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서 전체를 다 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여건을 조성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도로교통과에서 인원도 많고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또 눈 오면 눈 오는 대로 재난안전과도 그렇지만 도로교통과도 고민에 항상 걱정에 처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게 지역주민의 안위와 편의를 위해서 하는 우리의 역할이기 때문에 좀 긍정적인 마음을 잘 해주시길 부탁의 말씀 드리고요, 올해 새로운 업무가 시작되었고 또 계획을 세워서 예산 편성된 거니만큼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께서 팀원 여러분들과 잘 운영하셔서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 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교통과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3시30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