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전망대를 하는 것은 여러 군데 두는 것은 좋은데 제가 보면 우리 순천의 관광상품화를 하나 저기 만들어야 된다 그말입니다. 왜 그러냐면 많이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한 곳을 집중적으로 예쁘게 주변환경을 정말 전망대같이 일몰을 사진작가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없다 그래요. 그분들은 여기 어디서 찍을 지를 잘 모른다 그래요, 그런 게시판 하나도 없고.
제가 물론 유룡마을이 아니고 어디 마을이냐면 저한테 핸드폰으로 주민이 연락이 왔어요. 이앞에 용두재라 그래요, 용두재. 아셔요 혹시?
용두재라고 왔어요. 근데 그것이 이앞에 저희들이 태풍이 왔을 때 완전히 다 무너졌대요. 근데 지금 복구가 하나도 안 됐대요.
이따 사진을 한번 보여드릴 거니까 한번 잘 해서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많이 갖고 있는다 해서 주는 것이 아니에요. 한 곳이라도 정확하니 돼야지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여기에 예를 들어서 순천시의 관광상품화를 확실히 만들어야 된다.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꼭 했습니다. 돈은 6000만 원밖에 안됩니다마는 그래도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돈이 수반이 되더라도 정확한 상품화를 한번 도시과에서 만들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