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시대가 너무나 빠르게 많이 변해서, 저희들 ‘기찻길 옆 오막살이 아기아기 잘도 잔다’란 그런 동요를 듣고 자란 세대로는 굉장히 생소하고 낯설기도 합니다. 국가나 도의 정책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필수 사항이 그거일 것 같아요. 첫째는 얼마만큼 필요하냐 그리고 그에 따른 효과나 부차적인 변화가 얼마만큼 우리 도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점 그리고 세 번째는 비용이 어느 만큼 드는가 하는 문제일 텐데, 사실 사업 비용이 상식적으로도 엄청난 비용이 들 것 같아요.
국장님 말씀하신 그 위의 땅을 활용함으로써 이루어지는 효과와는 비교도 안 될 거라는 추측이 듭니다. 이러한 사업을 필요로 하는데,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필연성 그리고 그에 따른 효과나 부차적인 변화가 그런 비용의 수치를 훨씬 능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것들이 행여라도 정치적 목적이나 말씀드린 세 가지의 적용 범위를 벗어나서 적용된다는 것은 제한적으로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산업단지의 종류가, 보통 시나 도가 하는 산업단지를 뭐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