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강신영 과장님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요. 유의식 위원입니다. 우리 윤수봉 위원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사실은 실례로 강신영 과장님 도로교통과 오시기 전에 삼례시장 관련해서 적용을 한번 해봤어요, 500원으로. 그런데 500원이면 안 들어요. 500원으로 주차요금을 고지하는 순간 주차를 안 해버려요.
밖에서 다 대는 거예요. 참 어렵더라고요, 이게. 밖에 세우는 부분을 일정 부분 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500원밖에 안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데 주민 체감은 그렇게 생각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사항에 맞게 해야 될 부분이 있고요. 정착이 되려면 일정 부분은 단속을 좀 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만성동 가끔 가서 식사 한번 하면 1천원, 2천원밖에 안 돼요.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은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도도 좀 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정책은 일정 부분 강압적인 것도 필요해요, 개선이 되려고 하면. 그러면 부분까지 감안하셔서 정책을 좀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