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그래서 계속해서 농촌일자리를 행정에서 계절별 근로자를 초청해서 일자리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자고 해서 계속 요청했더니 우리 완주군이 42명을 신청했는데 담당 부서로 얘기를 들으면 “30명을 외국인 계절별 근로자를 받겠다.” 그래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배정을 40명이 아니라 200명, 300명을 받아도 부족한 입장에서 42명을 배정을 받아놓고 30명만 시행해보겠다는 부분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할 부분하고, 일자리를 행정에서 1억 정도 예산을 세워서 진행한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한 지역에다만 배정하겠다는 것도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고, 또 한 가지는 지금 고창에서는 기존에 불법으로 있는 농가들을 계절별 근로자로 합법화시켜서 근로자로 할 수 있도록 지금 법 규정도 그렇게 되어있고 고창에서 시행한다고 지역에서 의견이 나오고 완주군도 그렇게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얘기가 돼요. 그래서 농촌계절 근로자 일자리 관련해서 국장님이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