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위원 당진시에서 승소를 해서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사실 이런 위험한 공장들을 한곳으로 유치해서 관리하겠다는 것이 산단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대법원에서 이렇게 판결된 것이 아쉽긴 하지만, 국가산단에 유치해야 되는 종목이 좀 확대되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또 불산이라는 것이 이쪽에 꼭 필요한 건데 갈 데가 없어가지고 지금…… 있는 시설도 좀 더 늘려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주민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우리 도에서 준비도 해 주시고 계획도 해 주시고 교육도 시켜 주시고 대비가 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공주도 안 되고 당진도 안 되고 결국은 다시 금산에 잔류를 하게 되는데, 거기 있는 분들은 또 어떡하냐고. 그래서 혹시 누출 사고가, 항상 만약을 대비하는 거기 때문에 누출이 됐을 때 어떠한 대비를 해야 되는지 이런 계획들도 나중에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