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임귀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8대 의회에서 모든 걸 마무리 지었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정황이 그렇지 못해서 저도 좀 위원장으로서 많이 안타깝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또 이게 단지 비봉의 문제가 아니고 완주군의 현안문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8대 의회에 해결하지 못한 걸 9대 의회 때는 마무리를 지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여러 가지 막대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또 그렇게 했어도 국‧도비 확보가 어려울 수 있어서 이건 어떻게든 군비로라도 해결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여러 가지 산단 분양문제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연 우리가 기금으로 한 5년 동안 400억 가량을 마련한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추가로 드는, 뭐 적게는 500∼600억, 또는 1,600억 가까이 될 수도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산단 분양문제나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분양률을 높이고, 또 지방채 발행이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이미 지난번 간담회를 통해서 집행부에 요구한 상태이니까 그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반드시 9대 때는 이것을 해결해야 된다고 보고 저도 그렇게 방향을 설정하고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의식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