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미 양구는 착공을 했고 양양도 준비를 하는데 아직 착공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공공도서관을 지을 때 보통 도 전환사업비로 해서 70% 그다음에 지방비 30%로 이렇게 해서 하는데, 원주 북원도서관이 80억이에요, 1,500㎡ 건축이고 3층으로. 양구군립도서관이 155억에 2,349㎡인데 제가 왜 지금 면적을 말씀드리냐 하면 원주는 ㎡당 530만 원, 양구는 ㎡당 638만 원의 공사 단가가 듭니다.
똑같은 도서관인데 차이가 있죠? 양양군은 55억 3,000만 원 해서 1,500㎡ 하면 평당 단가가 370만 원입니다. 이 단가가 언제 단가냐 하면 2019년 공공도서관 단가거든요.
그러고 나서 코로나 시국이 지나서 증액을 합니다, 도저히 공사를 할 수가 없어서. 그러면 30% 이상 공사비용이 증액되게 되면 지방재정심사 받아야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