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엄기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강원을 대표하는 인물을 보면 우리가 인구수로 봤을 때 적다고 보는데도 불구하고 참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계셔서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열한 분 다 훌륭하신 분들이고 이런 분들에 대해서 선양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분들 면면을 보면 좀 편중된 것 아닌가, 이분들 다 선양사업을 해야 될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이외의 분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잘 발굴을 해야 되고, 또 많은 분들이 있다면 심사를 해서 후세 강원인들이 긍지를 느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분들로 선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사업을 보니까 149쪽까지, 차상찬 어린이 문화축제, 청오 차상찬 선생님을 기리는 선양사업까지 포함해서 열한 분이신데 예산이 매년 똑같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더 해서 발전시키고, 우리 도민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고 또 우리 도 이외의 다른 지역분들도 강원인으로서 진짜 훌륭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사업이 좀 더 발굴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적으로 약간 편중된 게 있고, 또 미발굴된, 발굴되지 않은 인물 중에 훌륭한 인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의 리스트를 쭉 뽑아서 업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봐서 지역에서 후세에 참 귀감으로 삼아야 될 분들로 선양사업을 해야 되는데 편향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