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순옥 의원 발언
위원 1970년대 후반부터 오랫동안 해왔던 사업인데, 그렇다면 팀장님께서는 현재 케이문화 열풍에 대한 사실적 확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케이문화, 케이팝, 케이컬처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변화가 있지 않으면 이 프로그램은 특정 학생들한테만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홈스테이가 왜 필요합니까? 과거에는 홈스테이가 필요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설이 공동으로, 양 국가의 학생들이 단체로, 3박 4일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 홈스테이 가능자라고 하면 적어도 몇 개의, 농산어촌 지역에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특별한 학생이 아니면 참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런 것에 대한 추진성과 결과표를 보셨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홈스테이가 중요했던, 필요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회화라든가 홈스테이가 가능한 학생이라고 하면 소위 우리가 말하는, 사회에서 얘기하는 취약계층 학생들한테는 기회가 가지 않습니다. 안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