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엄기호 의원 발언
위원 자매결연을 맺으려면,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결혼을 해도 보자마자 그냥 결혼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서로 교류도 하고 만나다가 어떤 일을 같이 하자고 MOU도 체결하고 그러듯이 접촉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일본 돗토리현에 유리하마초라고 있어요, 유리하마초.
유리하마정이죠, 우리나라 말로 하면. 돗토리현이 아시다시피 일본에서 제일 작은 현인데 유리하마초도 아주 작은 정입니다. 거기하고 교류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국제협력관에서 좀 나서서 그쪽에 의사를 타진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한 6개월, 1년 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목표를 2026년도에는 좀 교류를 하고, 우리 철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자매결연을 맺지 않은 시군에 의향을 물어서, 이런 게 있는데 좀 교류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있으면 또 그쪽에도 의향을 물어서 서로 성격이 맞고 그런 데를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일본 돗토리현에서 나와 있는 분이 계십니까, 여기 와 계신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