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양숙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교육공무원을 말한 거고요. 지방공무원이나 비공무원인 경우에는 약간 낮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 정말 필요한 것은 교육공무원에서 장애인을 채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사회적으로 인지도도 있고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교육공무원의 경우 엄청난 숫자예요, 100억은. 또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사 규정, 승진이나 근무환경 이런 보수 체계가 있잖아요, 장애인공무원에 대한 포용적인 직무설계와 조직문화 개선, 이런 것도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질의와 답변을 했을 때는 알아듣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하는데 나중에 실제적으로 보면 개선 방안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장애인교원분들이 근무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놓은 다음에 채용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만약에 여기에 내가 지원했는데 근무환경이 나랑 맞지 않아, 내가 근무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안 되는데 지원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근무환경 조성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본 위원이 지적한 문제점이잖아요. 중장기적인 대책에 대해 국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는데, 평상시에 생각하신 부분이 아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