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하여튼 시설을 하는데 30 몇 억이 들어갔고, 계속해서 여기 인건비로 본다면 2억8,400만원씩 매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어요, 과장님. 그런데 체험이라는 하면 모든 체험이 다 비용을 부과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모든 체험에서 다 비용을 다 부과하고 있어요, 체험비라는 항목으로.
그래서 이것을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이 체험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유지보수, 인력, 이런 부분들이 안전하게 운영되어야 하는 게 맞다. 그래서 무료로 하면서 연도별로 5차년까지 똑같은 금액으로 인건비를 산정해놨고 계속 유지관리 인건비까지 지자체에서 하면서 운영하는 부분에 저는 고민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좀 더 안전시설에 와서 안전하게 체험을 하는 거라면 본인이 일정 부분에 체험비를 내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체험을 하는 애기들이나 이런 부분에도 효과적일 수 있고 그걸 관리 차원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거기 인원이나 유지관리나 이런 것들에서 좀 더 면밀한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무료로 운영하는 것이 과연 낫겠느냐는 부분에 저는 고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