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그러면 수익성 있는 시설은 민간시설로 다 위탁을 해서 하고, 이건 무료로 하면서 비용을 별도로 들여서 우리가 운영한다는 거잖아요, 직영으로? 과연 이것이 원래 취지하고 맞겠느냐라는 부분에 저는 의문이 가요, 과장님. 그래서 이 부분은 원래는 거기 안에, 전체적인 바운드리 안에 들어있는 시설들을 종합적으로 위탁해서 거기서 운영해서 그 운영비로 종합적으로 수익을 내서 운영비로 인건비나 이런 걸 다 충당할 수 있도록 한다고 처음에 계획이 그렇게 진행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수익성 있는 사업은 다 그쪽으로 민간위탁해서 군에 수익이 나더라도 들어올 수 있는, 세입으로 잡을 수 있는 여건은 지금 안 되어있는 상태에서 돈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이 시설에 대해서 별도로 완주군에서 인건비나 모든 걸 다 들여서 여기만 직영한다는 이 부분은 원래 취지하고 좀 다른 것 같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과장님 원래 취지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가 검토해볼 필요가 있고 여기 계신 위원님께서 그 부분은 검토해봐야 한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요즘 모든 체험으로 되어있으면 체험비가 다 있어요.
어린이들 놀이시설 모든 게 다 체험비가 책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를 안전시설이기 때문에 무료로 하겠다는 부분에 공감을 하네요. 공감을 하는데 무료로 진행하겠다는 취지가 어떤 의미에서 무료로 하겠다는 건지 과장님 생각을 여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