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포장도로 관리에서 증액이 94.7%입니다. 20억이에요.
거의 100% 증액해서 한다는 건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사는 시점이 중요하고 서두르면 안 되는 공사가 많은데 굳이 이 시점에, 동절기에, 지금 45일밖에 안 남았잖아요? 물론 긴박한 구간이 있겠죠. 수해 때문에 있겠지만 공사기간이 45일 남았는데 열선도 깔고 도로포장도 해야 되는데 관리가 되겠습니까?
부실의 기본은 서두름입니다. 일정 맞추려고 하다 보면 일이 잘 안될 수도 되고 예산이 넘어가면 안 되니까 계속적으로 무리한 공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간이 짧으면. 모든 하자와 부실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되는 것은 서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사의 기본은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야 됩니다. 이렇게 촉박한 시일에 20억이나 증액해서 해야 될 긴급한 사항이라면, 혹시 조사한 사항이 있습니까? 20억 투자해서 공사할 지역이 다 정리되어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