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국장님 말씀에 덧붙이면 외부에서 들어오셔서 멀리 떨어져서 독채로 이렇게 집을 한 채 짓는 집은 그래도 상수도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그런데 기존에 오랫동안 몇 십 년을 같이 지역에 살아왔는데 거리가 좀 떨어졌다고 해서 상수도가 못 들어간 부분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 권역에서 벗어난.
정부시책의 국비를 받으려고 하다 보니, 그 기준에 맞게 사업을 신청하다 보니 빠진 구역이 생각보다 많다. 그러면 새롭게 와서 집을 짓는 분들은 그래도 여건만 된다면 본인의 자부담으로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기존에 생활하셨던 분들은 더 어렵고 소외감을 정말 많이 느끼고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전수조사는 되어있다고 봐요, 저희들이 요청해서 전수조사를 해놨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조치를 할 수 있겠느냐는 고민이 절실히 필요하고 대책이 필요하다. 그 부분은 같이 공감하리라고 보고요. 그 부분에 관심을 갖고 대안을 좀 세워주시고, 연세 드신 분들이 몇 백 만원이 없어서 물을 못 드시는 분들이, 마을상수도를 끊는다는 것 때문에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그 부분은 그렇게 국장님이 중심을 갖고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우리 서남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의회에서 의원들이 제안하는 내용들을 그때 듣고 마무리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 관리감독 해야 할 부분이 우리 국장님의 역할이지 않겠느냐라는 부분에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