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에서 제가 장애인 관련한, 장애인 청년들도 있고 또 외국에서 온 친구들 중에 부모님 따라서 왔다가 여기에서 시민권을, 예전에는 결혼으로 인한 다문화만 있었는데 최근에 들어오는 것 중의 하나가 다양한 외국인들이 청년으로 유입되고 있어요. 비자 받고 나가는 친구들이 아니라 시민권을 획득하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이러한 거에 대한 준비는 업무보고상에서 제가 못 봤다. 그래서 이것도 준비가 늦어지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게 어느 부서가 해야 되는지 핑퐁 핑퐁 하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있지만- 청년의 마인드로 한다면 할 수 있다는 걸로 해가지고 이런 것도 정책관님이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시겠어요?
힘드시지요? 그래서 위원장님께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 이거 도정질의 한번 준비해 주세요, 도지사님 통해서.
특위 위원으로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4차까지 했거든요. 4차까지 해서 청년을 위해서, 지민규 위원장님이 대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징적 의미로 하고 있는데 실효성 있는 걸 만들려고 하면 사실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을 겁니다.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도정질의를 하든 아니면 도지사님과 간담회를 하든,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에 계신 우리 특위에 있는 위원님들이 함께해 주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