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이것이 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필요가 무조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이든. 그러나 시민 모든 분들은 뭐라고 말을 하냐면 실질적으로 이렇게까지 시민에게 불편함을 주면서 이 박람회가 성공을 하면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라는 말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봤을 때는 주민들하고 너무 대화가 없었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물론 도로과 소관은 아니고 교통과 우리 정원박람회 조직위가 이것을 개막식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주 무대죠? 그럼 이 주 무대가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분야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기까지는 주민들하고 대화가 돼야 되는데 주민들하고 너무 없었다는 거예요. 의회에서도 집행부에 발목을 잡을까봐 저희들이 그런 소리를 안 듣기 위해서 이거를 전부 다 통과시킨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러나 이정도까지 뒤에도 제가 봤을 때는 주민들하고 대화가 별로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그러냐, 저번에 우리 강형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 로터리까지 다 안 가도 조금은 괜찮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도로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것까지도 집행부에서도 양보를 해 주시면 훨씬 좋을 건데 아무것도 집행부에서는 양보를 안 한다라고 주민들은 생각을 하신다니까. 그리고 제일 또 걱정을 하신 것은 막상 이 도로가 그린웨이 사업을 해 놓고 전체 시민이 다 좋다 하면 나중에 오산 그쪽 방면 분들은 전부 다 걱정을 하는 거예요. 1분 거리를 농사를 지을 거를 뺑뺑 잡아 돌아서 약 5㎞를 잡아 돌아가고 가야 되는 것 이런 것도 집행부한테 엄청나게 지금 쉽게 말해서 2013년에 너무나 많은 낭설을 했기 때문에 약속을 안 지켰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더 지금 난리인 거예요. 바로 그런 거에 의해서 집행부는 제가 어느 부서하고 상관없이 그런 것은 전부 다 조금 알아서 그런 것이 없도록 주민들이 우리가 국제정원박람회 끝나고 아, 주민들에게도 좋았고 우리 시민들에게도 좋았고 전체가 다 좋았다라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