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거듭 말씀드리는데요. 이주현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들으니까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아무 계획없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툭 던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향후에 이것에 대한 플랜을 얘기하라고 하니까 서울시 가서 어떻게 하고 또 나중에는 민자사업이기 때문에 예산 어떻게, 도대체 시하고 한다는 겁니까? 하고 있는 게 포스코인데 포스코하고 얘기한다는 겁니까?
위원님들에게 명확한 것을 안 줍니다. 민간투자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은 설계도면에 다 나왔습니다. 최소한 우리에게는 민자사업이기 때문에 타당성 조사를 한 다음에 포스코 관련된 분들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대응하겠다, 그게 안 된다면 지역구에 김병기의원이 있으니 찾아가서 어떻게 해 보겠다든지 설득력 있는 얘기를 해야지 서울시 가서 어떻게 해 보고 막판에는 민간투자사업이라는 얘기를 하고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저도 청장님 생각 알고 있습니다. 공개를 못하기 때문에 그런데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죠. 그러니까 설득이 안되는 겁니다.
워터프론트 마스터플랜도 마찬가지이고 추경을 올릴 땐 추경을 해야지 저 사업이 가능할 거야, 6억 하자, 구민을 위해서 수백 배 누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1억 승인해 주면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 민원 어느 정도 할 수 있겠다, 어느 정도의 확고한 것을 주셔야 되는데 전혀 주지를 못합니다. 앞으로 꼼꼼히 볼 겁니다. 내년에 사업이 도시계획과에서 많이 나올 것인데 꼼꼼히 볼 겁니다.
이런 식이면 본예산도 안 됩니다. 이렇게 준비해서는 본예산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최소한 위원들을 설득하려면 희망을 주는 답을 가지고 와서 예산을 책정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