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지광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우리 정책국장님께서 오신 지, 도청도 예산 심사가 끝났는데 부임하신 지, 짧은 기간임에도 담당 국장님들이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책을 딱 보면 알 수 있어요, 책을 들고 나올 때 보면. 업무파악을 정확히 하신 것 같았어요.
이게 다 노력이에요, 노력. 그런데 제가 보니 정책국장님은 예산 심사를 받으면서, 더군다나 교육위에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삭감됐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나오셔서 답변하시는 것을 보면 아직도 업무 숙지를, 못 하신 건지 하실 생각이 없는 건지, 사실 이 정도 됐으면 어제 그제 주말에도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답변하셔야지, 이미 800억이라는 예산이 삭감됐으면 부드럽게 답변하셔야 되는데 저희가 물었을 때 아직도 답변을 못 하시는 것을 보니, 그 부분이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봤을 때 이 예산 부분은 둘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삭감하고 1회 추경에 세워서 집행하는데 그 기간 동안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든가 아니면 예산을 통과시켜 주는데 12월 안에 시스템을 완전히 구축하든가. 국장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게 옳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