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는 신호등 관련된 문제인데요…… 신호등이 아니라 횡단보도. 저희가 매뉴얼상으로는 아마 횡단보도에서 2m∼5m 떼서 정지선을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을 거예요, 횡단보도에서 2∼5m. 그런데 지금 현장을 다녀보면 대부분 한 2∼3m 안쪽으로 차량 정지선이 붙어 있어요.
그런데 정지선의 간격이 사실 보행자들 입장에서는 멀수록 안전하거든요. 그런데 계속 이어지는 도로에서 한 2∼3m 더 뒤로 미룬다고 해서 그게 교통체증을 유발하거나 이런 경우가 아닐 텐데 대부분 한 2∼3m 안쪽에 거의 정지선이 붙어 있는 걸로 저는 확인을 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좀 여유 있게 한 5m 정도로 미뤄서 정지선을 만들 경우에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좀 더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본부장님 의견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