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편의점 같은 데다가 주민들이 지나다니다가 굉장히 더우면 거기 가서 좀 쉼터로 활용을 할 수 있게끔 서울시에서 약간 지원을 해 주는 그런 제도더라고요,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좀 한번 숙지하시고 우리 충남도에도, 물론 은행 같은 데는 지나가다가 이렇게 좀 하는데 사실 시민들이 너무 더워서 은행에 들어가면 약간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보이는 게 있어요, 너무 더울 때 들어가면.
그런데 이런 가까운 24시 편의점이나 GS 같은 데다가 지원을 해서, 서울에서는 지금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거 좀 한번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충남도에도, 또 이게 시골보다는 천안이나 아산 같은 시내권 분들은 움직일 때 갑자기 더우면 이런 편의점 같은 데 가서 -조금만 도에서 지원을 해 주게 되면- 좀 편히 앉아서 쉴 수도 있는 그런 자리가 되는데, 이거 한번 벤치마킹하셔서 우리 도에서도 인용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