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우리 내포도 지하 침수가 되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고,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요즘에 갑자기 그냥 호우가 굉장히 많이 내리는데 작년에 우리 오송 지하차도에 대한 아픔은 지금도 있잖아요. 때만 되면 이런 게 되는데 그런 거를 방재하기 위해서 우리가 미연에 방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
침수가 되고 나서의 방재는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하기 전에 우리가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서, 저는 38억 예산 투입도 그런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나 했는데 아직은 그게 없다고 하니까 실장님, 이런 것도 좀 한번 심도 있게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난은 예상 없이 그냥 한 번에 비가 갑자기 몰리면 침수되는 게 원인이지, 미연에 방지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38억 원이 투입됐다고 하는데, 아까 뭐에 대한 얘기라고 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