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동의합니다. 그 말씀 드리잖아요. 다만 기본적인 전원에 대한 판단도 -의료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결국은 환자가 하는 거 아닙니까, 보호자가 하는 거고.
있을 수 있으면요, 가지 말라고 해도 있어요. ‘전원 비율을 낮추고’ 이거는 실질적인 하나의 대안이고 제시를 해 주는 것이지 그런다고 해서 전원 되는 거 아니고요, 전원 갈 사람들은 가고 어차피 있을 사람은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잖아요, 경험 많이 해 보셨고.
제가 환자 입장이라도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의료원에서 ‘환자 적극적 수용 진료’ 이렇게 쓰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였습니다.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이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정회) (16시11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