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문제가 된다고 하는 부분은 소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공감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우리가 국가정원 내에 안내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우리 순천의 얼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불친절, 친절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민원을 야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를 해서 방법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런 분들을 계속 채용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부담은 우리 순천시가 안고 가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최미희 위원하고 좀 생각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됐다 그러니까 나중에 정리가 되면 저희들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뉴딜사업 해양쓰레기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화포를 몇 번 하러 다녔습니다, 쓰레기 수거를 하고 다녔는데.
개인들이 가서 수거를 하기에는 굉장히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집행부가 장비를 동원해서라도 뻘 속 깊숙이 스며 있는 그물망 같은 것들을 수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이 계속 바닷물에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과정에 그게 결국은 미세하게 그것이 다시 우리 입속으로 들어오고 미생물들이 먹음으로써 그걸 또 섭취를 하지 않겠습니까? 2차적으로 그런 피해를 우리 인간이 본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순천만보전과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편성이 올해는 1억 5000인데 내년 예산이 3억 정도 편성이 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서 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원산업과 관련해서 이월금이 상당히 많아요, 정원산업과. 387쪽입니다.
명시이월이랄지 사고이월들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합리적으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예산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