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이런 거를 좀 많이 보급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옛날에 그거를 어떻게 보면 유교문화진흥원은, 물론 기본 정신은 유교문화지만 유교문화를 어떻게 보면 향교도 관련돼 있잖아요.
향교도 관련돼 있고, 그러면 현대화시키는 것도 좀 필요하다고 봐요, 생각들을. 옛날의 예절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그 연구원에서 하는 것이 맞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절 교육 같은 경우도 다른 학원에서 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학원에서 시켜가지고.
그런 데도 계속 활성화돼가지고 하는데, 유교문화를 가르칠 수 있는 연수원이라든가 아니면 체험관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쉽게 표현을 하면 요즘에 불교에서도 템플스테이 같은 걸 하잖아요. 템플스테이도 굉장히 인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유교문화진흥원 같은 데서 그러한 장소를 좀 만들어서 템플스테이처럼 며칠간의 체험도 하고, 우리 정신문화니까 유교문화를 체험해서 보급할 수 있는 그리고 습득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우리 유교문화에 대해서 제가 관심을 갖고 같이 더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